이번 오리엔테이션에서는 올해 활동 계획 안내와 선배 멘토의 실제 활동 경험과 진솔한 이야기를 통해 참여자들이 멘토링 활동에 대해 더욱 구체적으로 이해할 수 있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코칭 강사님의 멘토링과 코칭의 차이, 그리고 멘토로서 상대방에게 필요한 것은 정답을 알려주는 사람이 아니라 스스로 생각하고 성장할 수 있도록 질문을 던져주는 사람이라는 점에 대해 짧은 시간이였지만 깊이 있게 나누었습니다.
앞으로 이어질 바람개비서포터즈 멘토링 활동에도 많은 관심과 응원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