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3월 31일 서울시 자립지원전담기관은 한국여성변호사회 자립준비청년지원특별위원회 신임 임원진과의 간담회를 개최하였습니다.
이번 간담회에는 김영미 위원장, 정민지 부위원장, 박선경 위원, 김의지 위원이 참석하여 2024년 6월부터 이어온 법률상담의 성과를 함께 돌아보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그간 법률상담을 통해 자립준비청년들이 권리를 보다 안정적으로 보호받을 수 있는 기반이 마련되어 왔음을 확인하였으며, 향후 협력 방향에 대해서도 심도 있는 논의가 이루어졌습니다.
자립준비청년을 위한 법률지원이 더욱 내실 있게 이어질 수 있도록 앞으로도 한국여성변호사회와의 긴밀한 협력을 해 나가겠습니다.